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지난 9월 진행된 코리요 그림 그리기 행사 ‘내가 그리는 코리요’에 200명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참여... 수상자 17명 선정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자택으로 코리요 캐릭터가 직접 시상하는 특별 이벤트 더해져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지난 9월 개최된 코리요 그림 그리기 행사 ‘내가 그리는 코리요’의 수상자 1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자 발표는 10월 6일(금) 코리요 공식 인스타계정(코리요 Official)에서 이뤄졌다. ‘코리요’는 공룡을 모티브로 한 화성시 대표 캐릭터다. ‘내가 그리는 코리요’는 지난 9월 24일(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된 코리요 그림 그리기 행사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코리요와 함께하는 화성시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한 화성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200명이 참가했다. 이벤트 수상작은 미술 분야 전문가 심사로 선정됐으며, 창의력, 표현력,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수상자 특전으로는 총 24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한편, 10월 중 주최 측은 이벤트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자택으로 코리요 캐릭터와 직접
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1일 KBS수원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공연을 열었다. 이번 뮤지컬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아빠하이’ 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의 육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아버지의 육아 참여 확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승 작가의 그림책이 원작인 이 뮤지컬은 아빠와 아이가 역할을 바꿔 생활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내용의 공연이다. 이날 수원시 관내 가정 아동(만3~5세)과 보호자(아버지) 340여 명이 관람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버지와 자녀 간의 특별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경영뉴스 이명수 기자 | 수원시가 지난 19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희망등대 2층 교육실에서 ‘2023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청소년 지원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에서 열린 회의에는 이상수 문화청년체육국장(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경찰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2023년 하반기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안을 심의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요사업을 공유했다. 또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필수연계기관과 협력방안을 모색해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활성화해 건강한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